누구에게나 젊고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부모 형제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.

다행히 우리는 사진을 다루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젊은 시절을 사진으로나마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.

벗고 찍은 어린시절부터 청년시절까지의 빛나던 시절을 회원 갤러리를 통하여 발표하는

이른바 나의 부활 행사를 실시합니다.

 

소재와 내용 모든 면에서 일체의 제한 없습니다.

가장 많은 추천과 인기를 얻은 분에게는 이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회원들께서 엄청난 "한턱"을 대접하기로 합니다.

 

감사합니다.

 

 

1. 사진 스캔이 힘든 분들은 관리자에게 사진을 잠깐 빌려주시면 됩니다. (전화 주세요)

2. 회원갤러리는 정회원에게만 열람이 허용되므로 외부유출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.

3. 이 행사 참여는 40세 넘은 회원에 국한됨.